난 싸이월드 뮤직 플레이어를 싫어한다.
싸이월드 뮤직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웹페이지 오프닝 되자마자 흘러 나오는 음악이 반갑지만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싸이월드 뮤직플레이어는 개인 PC를 서버로 활용하여 사용자의 PC의 리소스를 허락도 없이 차지하고 있다는 문제가 있어서 더욱 싫어 한다.
지금은 개선이 되었으련지 모르겠지만 사전 통보도 없이 개인 PC의 리소스를 사용하는건 사용자를 기만하는 행위라 생각한다.
요즘은 싸이월드 활동도 거의 안하지만.. ^^*
혹여나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을 위해 삭제 프로그램을 링크 했다.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트로이 목마에 감염되다.
Naver PC 그린과 PC지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기본적으로 윈도우즈 시작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 있어 시작프로그램 관리 툴로 등록된 시작 프로그램을 확인 해 보았다.

확인을 해 보니 이상한 실행파일이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혹시나해서 검사를 해 보았다.
네이버 PC 그린 03월 07일자로 검사를 해보니 잡아내지 못했다. 혹시나 해서 03월 14일자 엔진 업데이트를 하고 다시 검사를 해보니 해당 프로그램은 위 실행파일을 스파이웨어로 검출하지 못했고 다른 악성코드를 찾아 내었다.

이번에는 PC지기 03월 14일자 엔진으로 검사를 해보니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된 프로그램은 V.TRJ.AGent-ECU 란 트로이목마/해킹툴로 검출을 하였다.

네이버로 검출된 악성코드를 치료하니 치료후 격리를 시켰다. 실제 파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 보니 사라졌다.
하지만 PC지기로 검출된 내용을 치료하니 치료가 되었다는 메세지 확인 후 실체를 확인하니 아직도 실행파일이 존재했다.

레지스트리를 확인해 보니 시작프로그램에서는 삭제된 것으로 보아 PC지기는 레이스트리의 정보만 삭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실체는 직접 삭제를 해 주어야 하나 보다.
내가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코딩을 하거나 포스팅을 하기위해 사용하는게 전부인데 그리고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툴을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데 언제 침투를 했는지 모르겠다.
백신을 두개나 설치하고 두 프로그램다 실시간 감시를 동작을 해 놓았는데도 못 잡는걸 보면 백신의 신뢰도가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아내의 PC 사용에 주의를 주고 정기적인 검사를 수행해야 겠다.
확인을 해 보니 이상한 실행파일이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혹시나해서 검사를 해 보았다.
네이버 PC 그린 03월 07일자로 검사를 해보니 잡아내지 못했다. 혹시나 해서 03월 14일자 엔진 업데이트를 하고 다시 검사를 해보니 해당 프로그램은 위 실행파일을 스파이웨어로 검출하지 못했고 다른 악성코드를 찾아 내었다.
이번에는 PC지기 03월 14일자 엔진으로 검사를 해보니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된 프로그램은 V.TRJ.AGent-ECU 란 트로이목마/해킹툴로 검출을 하였다.
네이버로 검출된 악성코드를 치료하니 치료후 격리를 시켰다. 실제 파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 보니 사라졌다.
하지만 PC지기로 검출된 내용을 치료하니 치료가 되었다는 메세지 확인 후 실체를 확인하니 아직도 실행파일이 존재했다.
레지스트리를 확인해 보니 시작프로그램에서는 삭제된 것으로 보아 PC지기는 레이스트리의 정보만 삭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실체는 직접 삭제를 해 주어야 하나 보다.
내가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코딩을 하거나 포스팅을 하기위해 사용하는게 전부인데 그리고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툴을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데 언제 침투를 했는지 모르겠다.
백신을 두개나 설치하고 두 프로그램다 실시간 감시를 동작을 해 놓았는데도 못 잡는걸 보면 백신의 신뢰도가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아내의 PC 사용에 주의를 주고 정기적인 검사를 수행해야 겠다.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Cosy EP646 이어셋
얼마전 이어폰을 하고 귀마개를 한 탓 이였나? 의심되긴 했지만 확신은 안섰다. 어쨌거나 이어폰이 필요 했기에 귀 안쪽에 꽂는 이어폰 대신할 무언가를 찾았다.
오래 고민을 하지 않고 Cosy 에서 나온 이어셋을 선택하였다. 귀에 거는 형식인데 예전에 비슷한 해드셋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데 귀바퀴 뒤쪽이 통증이 왔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제품도 의심을 하면서 구매를 하였다.
외관의 특별히 이상한 건 없었지만 너무 저렴한 제품이어서인지 마무리가 미흡한 점이 몇 군데 보였다. 볼륨조절 부분에 어느쪽으로 돌려야 높아지고 낮아지는지 표시도 되어 있지 않았다.
세세한건 어차피 저렴한 제품이 용서를 하고 성능을 기대해 보았다. 이어폰의 주 용도는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길에 자전거를 타면서 이용하는 것이다.
퇴근길에 이용을 해보았는데 귀에 거는 고리와 이어폰의 탄력이 없어서 인지 약간 헐렁였다. 자전거를 타면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보니 소리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다. 귀에 완전하게 밀착되지 않아서 더 그런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역시나 귀 뒤쪽의 통증이 약간 발생하였다.
어쨌거나 내가 필요로하는 용도와는 많이 동떨어진 제품이였다. 몇일 더 생각을 했더라면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았을텐데... 다른 해드셋을 고를까 하다가 귀의 통증이 가라앉아 일단 예전 이어폰을 다시 사용해 보기로 했다.
아이코다 상품 정보
2008년 3월 7일 금요일
GMail 아이콘을 만들자!
블로그에 메일 주소를 게시할 때 메일 주소 자체를 게시하는 건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니다.
메일 주소를 텍스트 형태로 노출을 시키는 건 스팸을 보내주세요 라고 광고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이미지 형태로 올리게 되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된다.
아래 웹페이지는 Email 아이콘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인데 유명 메일 서비스의 이미지에 맞는 메일 아이콘을 만들 수 있으며 개인 적인 취향에 맞게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그래픽 툴의 사용이 미숙한 나 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사이트 인것 같다.
E-Mail Icon Generator
아래는 위 사이트에서 만든 메일 아이콘이다.


GMail 이외에 다양한 메일 서비스의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메일 주소를 텍스트 형태로 노출을 시키는 건 스팸을 보내주세요 라고 광고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이미지 형태로 올리게 되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된다.
아래 웹페이지는 Email 아이콘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인데 유명 메일 서비스의 이미지에 맞는 메일 아이콘을 만들 수 있으며 개인 적인 취향에 맞게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그래픽 툴의 사용이 미숙한 나 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사이트 인것 같다.
E-Mail Icon Generator
아래는 위 사이트에서 만든 메일 아이콘이다.


GMail 이외에 다양한 메일 서비스의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쓰면 쓸수록 매력있는 GMail...
개인적은 취향이지만 Gmail 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정말 내 입맛에 딱 맞는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단축키 시스템.
마우스 컨트롤 보다는 단축키 사용을 선호하는 날 위해 만들어 진듯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계속 진화를 하고 편리한 툴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웹 서핑 중 GMail 을 보다 강력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G메일 활용 도구 & 파워팁)을 보았다.
만들어진 GMail 계정을 활용하는 방법이 눈에 들어왔다.
account@gmail 과 동일한 계정으로 account+label@gmail 으로 수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ccount+spam@gmail, account+shopping@gmail, account+blog@gmail 등등이 모두 account@gmail 과 동일한 계정이고 계정에 붙은 텍스트로 필터링도 가능해 사이트 가입시 분류를 주어 따로 필터링을 할 수 있다.
스팸 때문에 사이트 가입시 사용을 꺼려했는데 이를 활용하면 쉽게 필터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건 메일 백업 시스템이 없는 것인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언젠가는 나오겠지.
어쨌거나 정말이지 매력적인 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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