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AX (http://www.vaax.co.kr/) 라는 곳에서 출시를 하였는데 디자인을 보면 단순히 기존의 마우스를 세로로 세운 것 밖에 없어 보인다.

단순히 마우스를 세운 것 만으로 손목이 아프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문제는 위의 그림에서 보이듯 세끼손가락의 위치이다. 저런 파지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면 피로감이 기존의 마우스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스크롤 휠을 옆으로 눌러 클릭하는 방식은 좋아보인다. 스크롤 휠을 클릭하는 빈도가 작긴 하지만...
와우펜조이 소식이 없었다면 확 끌렸을 만했지만... 조만간 더 우수한 디자인에 성능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될 와우펜조이가 더욱 기다려진다.
여기서였나? 다른 블로그였던가? 이런 마우스를 본 적이 있는데 이름이 "안아파"라니... 좀 우습네. 영문이름도 ANAPAㅋㅋ
답글삭제저거 외국에서 나온 버티칼 마우스 짝퉁.
답글삭제펀샵에 가면 있어요.
이름이 어때서요.. 우리말 좋기만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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