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OZ
요즘 3G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내게 크게 다가오지 않았다.
영상통화의 매력을 크게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통화를 할때에나 가끔 필요한 것이지 일상에 다가오지는 않는 듯 하다.
뒤늦게 3G에 뛰어든 LG 에서 기존 3G와의 차별성을 두어 영상통화보다는 인터넷 쪽으로 강화를 했다는 소식에 확 끌렸다.
영상통화 보다는 무선인터넷이 실용성 측면에서나 더 피부에 와 닿는것 같다.
그래서 OZ 서비스에 대해서 잠깐 알아 보았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이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선 인터넷 속도도 서비스 가격도 아직은 나에게 큰 매력이 없는 듯 보인다.
trackback from: LGT '오즈(OZ)', 한국 3G시장 혁명의 시작인가?
답글삭제최근들어 국내 후발 이통사인 LGT의 거침없는 도전과 귀속그룹인 LG그룹의 그룹차원 경영혁신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성공 전략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목전의 이익보다는 고객 또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브랜드 개발 및 서비스 특화 그리고 경영혁신으로 승화 시켜가는 과정을 통해 기업의 사활을 좌우할 수 있는 골든키를 만들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새삼 깨달고 있다. 이윤추구의 조직인 기업이 수익적인..
LGT OZ 나도 무척 끌려. 일주일간 햅틱과 터치웹폰(아르고폰, LH2300)이랑 리뷰랑 동영상 보고 갈등하다가 결론은... iPhone이 국내에 출시하길 기다리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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