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8일 월요일

Editplus 3.01 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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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Plus 가 3.01 버전을 발표하였다.

국산 대표적 에디터로 많은 프로그래머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 이라 생각된다.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이 녀석과 함께 많은 일들을 했었든데...

완벽한 한글 지원과 FTP를 직접 다룰 수 있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요즘은 일반화 된 것 같지만

찾기와 바꾸기에서 정규식을 지원해서 보다 강력한 찾기 바꾸기가 가능한 에디터 이다.

한동안 업그레이드가 없었다가 요즘들어서는 업그레이트 주기가 빨라진 것 같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점.
Version 3.01

* 기본 인코딩으로 키보드 언어 대신 시스템 언어 사용.
* 사용자 도구 설정이 500 문자 이상일 때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최대 프로젝트 수를 500개로 늘임.
* 클립텍스트 창에서 '새 파일' 명령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기본 인코딩 설정이 새 문서에 적용되지 않던 문제 해결.
* 정규식을 사용한 바꾸기가 위쪽 방향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표식있는 줄 잘라내기' 가 선택부분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n 명령줄 옵션이 실행중인 인스턴스에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브라우저 메뉴를 선택하면 일시적으로 프로그램이 멈출 수 있던 문제 해결.
* 정규식 '.' 을 사용하면 프로그램이 다운될 수 있던 문제 해결.
* sftp 에서 RSA 서명 알고리듬 지원.
* 한글 특수문자 입력 버그 수정.
*'자동 실행' 사용자 도구 그룹 지원.
* 2차 모니터에서 '색상' 과 '표' 단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출력 내용 숨김' 사용자 도구 옵션.
* 파일 첫 줄에 따른 파일 종류 지원.
* '키보드 맵' 명령 실행 결과가 올바르지 않던 문제 해결.
* 칸 단위 선택에서 바꾸기 할 때 프로그램이 다운될 수 있던 문제 해결.
* 존재하지 않는 파일을 프로젝트에서 열면 프로그램이 다운될 수 있던 문제 해결.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Windows XP SP3 설치하다! 다운로드 링크

지난 21 MSDN 과 TechNet에 공개 XP SP3 가 공개 된다 하였는데, 예상데로 공개 직후 인터넷에서 바로 구할 수 있었다.

XP SP3 설치화면

XP SP3 설치화면


Service Pack 3 의 파일 크기는 300MB 정도 되고 설치 시간은 대략 20-30 분정도 소요되었다.
SP3를 다운받아 사무실 PC 에 설치해 보았다.

설치 후  재부팅 할 때 다른 부수적인 설정이 있어서 그런지 빨라졌는지 체감할 수 없었다.

SP3 설치 후 시스템 등록정보

SP3 설치 후 시스템 등록정보


등록정보를 확인해 보니 시스템 정보에 Service Pack 3 가 올라와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평소 Firefox 만을 사용해서 그런지 인터넷 페이지 로딩도 빨라젔는지 체감할 수 없었다.

과연 개선이 된걸까?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PC의 사양이 고사양이다보니 속도가 개선된 걸 체감하기는 힘든 것 같고 집에 있는 노트북에 설치를 해 봐야겠다.

XP SP3 다운로드 링크 사이트

WINDOWSXP-KB936929-SP3-X86-KOR.EXE torrent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와우펜 조이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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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난히 마우스에 관심이 많다. 그렇다고 새 마우스가 나올 때 마다 사서 쓰는 건 아니다.

마우스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손목의 통증을 느끼면서부터이다.

마우스 잡는 시간이 많다 보니 손목의 피로도 그만큼 쌓이고 그래서 조금 더 편한 마우스를 찾게 되었다.

덩치가 큰 마우스, 타블렛 그리고 펜 마우스도 써 보았지만 맘에 들지 않았다. 맘에 들지 않았다기보다는 손목의 피로감이나 편리성이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와우펜 조이의 출시 소식을 들었다.

전작인 와우펜 에코를 사용해 보았지만 너무 컴팩트하게 만들어서 파지감이 그리 좋지 못하고 마우스 바닥이 넓지 않아서 클릭과 휠 사용이 용이치 못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와우펜 조이는 와우펜 에코의 단점을 많이 보완한 것처럼 보인다. 이미지만으로 봤을 때 에코보다는 덩치가 커지고 바닥의 접촉 면적이 넓어서 파지나 클릭에서 보다 편해 보인다. 게다가 에코보다 저렴하게 2만원 미만으로 출시된다 한다.

4월 말에 출시가 된다고 하는데 많이 기대가 된다.

와우펜 조이 제품정보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손에 끼는 마우스" 어서 나와주었으면...

출처 : 전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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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낀채 동작을 할 수 있는 마우스를 MS가 특허 출원 하였다 한다.

손목이 좋지 않아 마우스 사용에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데 좋은 소식 같다.

이 마우스는 무선 레이저 방식으로 동작을 하며 검지 손가락으로 클릭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고 더욱이 키보드를 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같다. 이 마우스가 있다면 손목 절임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품으로 나올 시점은 미정이다.

기사 원문 : 전자 뉴스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Windows XP Service Pack 3 출시 일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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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XP 의 마지막 업데이트인 Service Pack 3 의 출시 일정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변덕스런 일정으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적지 않은 실망을 주었었는데 이번 일정은 꼭 좀 지켜 주었으면 좋겠다.

노트북을 싹 갈아 엎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SP3가 출시가 되면 그때 하려 미루고 있었는데 이제 곧 작업을 할 수 있어 보인다.

SP3 는 4월 21에 MSDN 과 TechNet에 공개가 되며 29일에 Windows 업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한다.

출처 : Neowin.net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편리한 다기능 프로그램 런쳐!! Launchy

메모장이나 그림판을 실행할 때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 보다는 실행창에서 직접 입력하여 실행하는 걸 선호한다.

마우스 클릭클릭 보다는 간단하게 명령어 입력만으로 실행하면 정말 간단하고 편하다.

이런 실행창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Launch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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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경로와 확장자를 설정해 놓으면 간단한 명령어 입력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Program Files 와 시작 메뉴의 단축 아이콘들이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설치 후 바로 시작 메뉴 대신에 프로그램 실행기로 사용할 수 있다.

Launchy 홈페이지

2008년 4월 7일 월요일

OZ 에 끌리다. 하지만...

OZ

LGT OZ



요즘 3G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내게 크게 다가오지 않았다.

영상통화의 매력을 크게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통화를 할때에나 가끔 필요한 것이지 일상에 다가오지는 않는 듯 하다.

뒤늦게 3G에 뛰어든 LG 에서 기존 3G와의 차별성을 두어 영상통화보다는 인터넷 쪽으로 강화를 했다는 소식에 확 끌렸다.

영상통화 보다는 무선인터넷이 실용성 측면에서나 더 피부에 와 닿는것 같다.

그래서 OZ 서비스에 대해서 잠깐 알아 보았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이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선 인터넷 속도도 서비스 가격도 아직은 나에게 큰 매력이 없는 듯 보인다.

2008년 4월 3일 목요일

무료 SMS 보내기 프로그램

네이트 온의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펼친 무료 SMS 정책이 축소되면서 네이트 온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해외에서 문자메세지를 보내려했는데 방법이 없어 한참을 찾에 헤메이다 찾은 무료 SMS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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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는 아니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SMS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SMS 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메가패스/하나포스/엑스피드/LG텔레콤/G마켓 있다.

이 서비스에 대한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의 사용에 관한 도움말을 참고 하면 된다.

홈페이지
다운로드

IE Vs Fir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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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브라우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랜더링 속도 같다.

평소 인터넷 환경이 좋은 곳에서는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요즘 중국 출장으로 그리 좋지 않은 인터넷 환경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 차이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

IE를 사이트에 접근시 스크롤된 부분이 전부 깨져 버리는데 Firefox는 그렇지 않았다.

인터넷 속도 때문에 약간 느리지만 그래도 정상적으로 랜더링을 해주었다. IE8 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는 모르겠지만 IE8 보다는 FF3가 더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