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Gmail 을 무지막지한 괴물로 만들어 주는 Better Gmai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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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Gmail 2 는 Gmail 을 보다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firefox add-ons 이다.

이 Add-on 은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아래 내용은 지원되는 기능을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 Add Row Highlights
      Highlights the letter rows in the new Gmail when you hover over them with the mouse cursor
      By stasnikiforov
    * Attachment Icons
      See from your inbox what kind of attachment an email has. (inspired from the Gmail skins extension)
      By Moktoipas
    * Bottom Post in Reply (Plain Text only)
      Inserts cursor after the quoted message in plain text replies automatically.
      By Henrik N. and Rob Wilkerson
    * Filter Assistant
      Appends an easy filter creation button on a message.
      By Ming (Amos) Zhang
    * Folders4Gmail
      Lists labels in a folder-like hierarchy.
      By Arend v. Reinersdorff
    * Folders4Gmail (for Redesigned skin)
      Lists labels in a folder-like hierarchy using a darkened arrow better for use with the Redesigned skin.
      By Arend v. Reinersdorff, Modified by St. John Johnson
    * Force Encrypted Connection (https)
      Forces Gmail to default to a secure connection.
      By Mark Pilgrim
    * Hide Chat
      Hides Gmail's Chat box in the sidebar.
      By Diego Barros
    * Hide Invites Box
      Hides the Gmail invites box on the sidebar.
      By stasnikiforov
    * Hide Spam Count
      Hides Gmail's Spam message count.
      By Arend v. Reinersdorff
    * Inbox Count First
      See unread message count first on Gmail tab title.
      By Jon Ramsey, Gina Trapani
    * LabelLinks4Gmail
      Label your labels as well as your email.
      By Benjamin Paige III
    * Macros (? for help)
      Adds keyboard shortcuts. Press ? for help.
      By Mihai Parparita
    * Macros Modified (h for help)
      Adds extra, customizable keyboard shortcuts and macros for Gmail 2.0. Press h for help.
      By Mihai Parparita, modified by Brent Nef
    * Show BCC Automatically
      Always show BCC field when composing to a message in Gmail.
      By Gina Trapani
    * Show BCC (Ctrl+Shift+V)
      Show BCC field when composing to a message in Gmail by pressing Ctrl+Shift+V.
      By Gina Trapani
    * Show CC Automatically
      Show CC field when composing to a message in Gmail automatically.
      By Gina Trapani
    * Show CC (Ctrl+Shift+C)
      Show CC field when composing to a message in Gmail by pressing Ctrl+Shift+C.
      By Gina Trapani
    * Show Collapsible Calendar and Reader
      Adds Google Calendar and Reader below your inbox (all three are collapsible); see integratedgmail.com for full extension with more options.
      By Michael A. Balazs
    * Show Editable Subject
      Always show editable subject field when replying to a message in Gmail.
      By Gina Trapani
    * Show Message Details
      Display the full details of the top messages in a conversation.
      By Michael Lieberman

많은 기능을 지원해 주지만 그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은 구글의 Reader 와 Calendar 를 메일 아래쪽에 접기 가능한 형태로 보여 주는 기능(Show Collapsible Calendar and Reader)이다.



Calendar 보다는 Reader를 많이 사용하였었는데 이제는 Calendar도 활용해야겠다.

홈페이지
http://www.ginatrapani.org/workshop/firefox/bettergmail2/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나에게 있어 최고의 마우스 Kensington Pilot Mouse Pro


손이 크고 손목에 통증이 있어서 마우스는 손에 맞는 것을 사용하려 많이 고르는 편이다.

작은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에 통증이 심해져서 많이 불편하다.

그러다 구입한 마우스가 Kensington Pilot Mouse Pro 이다.
이 녀석을 처음 구입한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으로 기억 하는데 구입했을때는 문제점이 좀 있었다. 기본 3버튼 외에 두개의 버튼에 추가되었고 드라이버를 설치를 하면 두개의 버튼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었는데 드라이버를 설치를 하면 문제가 발생하였다. 드래깅시에 시작 포인트가 늦게 잡히는 문제가 있었다.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는 문제이다.)

Kensington 본사에 문의 메일을 보내서 해결해 보려 했지만 그때 당시 해결 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드라이버를 설치를 하지 않고 사이드 버튼을 웹서핑시 "앞으로가기", "뒤로가기"로만 사용을 하고 지냈다. 계속 사용을 하다보니 추가된 두개의 버튼에 대한 사용빈도가 그리 많지 않게 되었다. 원래 기본 버튼 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요 근래에 회사에서 사용하던 좋지도 않은 마우스가 말썽을 부려서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였다. 처음에 와우펜조이를 구매 하였다 실패를보고 Kensington Pilot Mouse Pro를 구입했다.

덩치가 커서 손에 맞고 편했다. 그 동안 사용하 오던 것이라 크게 불편한게 없었다. 버튼이나 휠이 부드럽고 무엇보다 바닥의 재질때문인지 마우스의 움직임이 부드럽고 가볍다. 덩치에 비해 움직임이 가벼워서 적응하는데 약각은 애를 먹을 수 도 있다.

와우펜 조이 마우스 간단 사용기

와우펜 조이 5 버튼 ( 출처 : 와우펜 홈페이지 )



손목이 좋지 않아서 마우스에 관심이 많다.

와우펜 조이를 선택하기 전에 이전 모델인 와우펜 에코를 사용해 보았지만 마우스가 너무 작아서 안정감이 떨어지고 버튼 클릭시에 마우스 포인팅이 흔들리는 문제가 있었다. 와우펜 에코는 손이 작은 사람에게나 잇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손이 큰 사람에게는 적응하기 힘들고 오히려 더 불편해 보였다.

와우펜 에코의 다음버전으로 와우펜 조이가 출시 되었는데 초기에 5버튼(휠버튼 포함)으로 출시 한다고 했다가 이렇다할 공지도 없이 3버튼을 출시해버리고 출시 일정도 아무런 공지 없어 미루고 미루어서 구입하고픈 맘이 사라졌었다가 얼마전 손목이 더 안좋아진 것 같아서 다시 마우스에 눈길을 돌리다가 와우펜 조이를 구입을 하였다.

손목이 편한 디자인으로 피로를 줄여준다는 광고에 혹하였다. 비슷한 안아파 마우스라는 걸 생각도 해보았지만 버튼이 완전 옆쪽에 있어서 클릭시 포인팅이 흔들릴까봐 와우펜 조이를 선택하였다.

에코 모델보다 많이 커져서 파지는 조금 개선 되었지만 여전히 손이 큰 사람에게는 맞지 않았다. 새끼손가락의 위치도 애매하고 클릭시에 마우스 포인팅이 좀 흔들린다. 적응이 필요하겠지만 쉬운 문제는 아니였다.
왼쪽 클릭보다는 오른쪽 버튼 클릭시에 문제가 더 심했다. 만약에 사용중인 프로그램이 오른쪽 버튼에 의한 드래깅과 팝업 메뉴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오른쪽 팝업을 띄우기가 다소 불편하다.

몇일 사용하다 불편하여 사용을 포기를 하였다.
버튼의 클릭 문제도 있지만 와우펜 조이를 사용하면서 손목의 통증이 더욱 심해져서이다. 와우펜 조이의 크기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좀 아쉽다.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프로그래머와 세벌식

약 2년전부터 세벌식 최종 자판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세벌식 최종 자판 배열

세벌식 최종 자판 배열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하였는데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주위의 두벌식 사용자와 어울리도록 세벌식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많이 혼란 스러웠는데 이제는 크게 혼동되지 않는다. 세벌식 자판에서는 세벌식으로 손이 움직이고 두벌식 자판에서는 두벌식으로 움직인다. 세벌식을 2년여간 사용하고는 있지만 어느 것이 좋은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두벌식을 10년이 넘게 사용해 와서 아직은 두벌식이 타이핑 속도가 빠르다.

요즘 들어 세벌식을 포기할까도 생각을 해 보았다. 왜냐하면 하는 일이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영문 입력도 많고 기호및 숫자 입력지 빈번하기 때문이다. 숫자나 기호를 입력하려면 세벌식의 숫자 배열이 익숙치 않아 영문으로 바꾸거나 키패드를 사용하여야 했기에 불편 했다.

세벌식에도 기호나 숫자 입력이 편하도록 구성된 키보드 배열이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았다. 그래서 찾은 배열이 세벌식 390 배열이다.
세벌식 390 자판 배열

세벌식 390 자판 배열


세벌식 390 배열은  숫자 배열은 키패드와 비슷하게 배치하였으며 기호는 영문 자판의 기호와 동일하게 배치하였다.
이런배열을 할 수 있었던건 이중받침의 일부를 제거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중 받침들은 사용도가 낮고 두번을 입력하면 해결할 수 있으므로 그들을 제거하고 숫자와 기호를 재배치 한 것이 보다 많은 편리성을 가져다 준다. 적어로 숫자와 기호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이제 세벌식을 버리지 않고 390 자판으로 바꾸어서 사용해야 겠다.

김 용묵의 절대공간 - 세벌식 관련 정보가 많은 곳
김 용묵의 절대공간 - 세벌식 프로그램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충동 구매 IOCELL R5 8GB USB 메모리

갖고 다니던 2G USB 메모리가 적다 싶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한 광고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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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USB 메모리를 선택하는 조건은 크기, 캡, 속도를 보고 선택을 한다.
그중 가장 문제가 되는 조건은 속도 이다. MLC 를 사용하는 USB 메모리의 경우 읽기 속도는 SLC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쓰기 속도에서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나 대용량의 파일의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심하다.

하지만 지나가는 광고를 보고 자세한 정보를 찾아 보지도 않고 덜컥 구매를 해 버렸다. 그것도 레이져로 문구를 새겨서...

몇일 후 손에 들어온 USB 메모리는 정말이지 작았다. 지금 갖고 있는 SKYDRVx2 메모리에 비해서도 한참 작았다.

USB를 연결을 해보고 깜짝 놀랐다. Castella 라는 요상한 놈이 떴다. 이상한 파티션도 있고 CDFS로 포맷도 하지 못하는 파티션이였다.

USB 드라이브 이름을 바꾸어도 이넘의 카스테라인지 뭔지가 실행되어버리면 원상복구가 되어버렸다. 데이터보호도 좋지만 단순 USB가 좋아서 카스텔라를 지워버렸다.

지워버리고 다시 포맷을 했는데.... 용량에서 또 놀랐다.
7.46 GB
혹시나 해서 드라이브의 등록정보를 확인해 보니 8,003,585,423 바이트 였다. 역시 상술.
8G USB 에는 8G 파일이 들어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R5는 나를 다시 놀래켜 주었다.
속도에서... 듀얼 최고 스피드라는데 광고상으로는 쓰기가 12MB/s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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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얼마가 나올까? 실험을 한 사무실 PC 는 광고에 나온 PC 사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였다.
(Core2 Quad 2.4G 에 RAM 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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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광고에 반도 못미치는 결과가 나왔다.

혹시나 기존에 갖고 다니던 SKYDRVx2 2GB 블랙 모델의 속도 측정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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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2MB 가 나왔다. 읽기도 조금 빠르고...

다시 한번 교훈을 얻은 충동 구매였다.
구매전에 딱 다섯번만 더 생각하고 장사꾼들의 말은 반만 믿어야 한다는...

레이저 인쇄까지 해서 구매를 했기에 환불도 거시기하고 해서 일다는 두개를 갖고 다니며 써보기로 했다.

2008년 8월 2일 토요일

내가찾던 모니터 디지털액자 SPF-8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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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83H (이미지 출처 : Betanews)



SPF-83H 는 128MB의 내장 메모리와 메모리 리더기가 있는 해상도 800x600의 디지털 액자이다.

내가 블로그에 모니터로 소개한 이유는 이 디지털 액자가 갖고 있는 미니모니터 기능때문이다.

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한적이 있다. 7인터 미니모니터를 장착하고 있는 모니터로 본체보다는 미니모니터에 관심이 많았는데 단독 제품을 찾아 보아도 없었고 하지만 미니모니터 기능을 하는 디지털 액자를 찾았다.

책상위 메인 모니터 옆에 두고 평소에는 액자로 사용하다 필요시마다 미니모니터로 활용을 한다면 정말 좋겠다.

채팅창.. 동영상.. 작은 창에서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가 되는건 자금...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내가 원하던 모니터

얼마전 대형 마트에 갔다가 특이한 모니터를 보았다.

크기가 큰 모니터 인데 상단에 작은 모니터가 있었다. 크기는 대략 7인치이고 마우스 드래그를 해보니 커서가 작아지는 걸로 봐서 작인 모니터에 비해 해상도가 높아 보였다.

돌아와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다. 모델명을 알아 왔으면 좋았을텐데 매장에서 점원이 필요없는데 졸졸졸 딸아다니는 바람에 그냥 스쳐 지나갔다. ( 눈으로 보는 쇼핑을 좋아라해서 옆에 점원이 있으면 귀찮다. )

삼성에서 만든 모니터로 모델명이 싱크마스터 2263DX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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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와이드 모니터에 USB로 연결이 되는 7" 서브 와이드모니터(800x480)가 있었다. 서브모니터는 본모니터 뒤쪽에 연결되어 본모니터 주변 어느 곳이든 위치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 것이 내가 원하던 모니터였다. 듀얼과는 다른 뭔가 신선함.
본체는 큰 관심 없고 USB 미니 모니터에만 관심이 쏠렸다. 간단한 채팅 동영상 플레이 등등 본 모니터옆에 놓고 사용하면 그 외에도 많은 활용도가 있어 보인다.

그 동안 미니모니터를 찾아 보았는데 단품으로 나오는 모니터가 없었다. 단품으로 나오면 필요한 곳에 연결해 사용할텐데...

내가 원했던 모니터 UbiSync7 단품으로 출시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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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 체험 [1부: 우리집 문턱을 넘어온 싱크마스터]
박지환싱크마스터 2263DX LCD (5부: 7인치 USB모니터 활용)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너무 뚱뚱해요 Vista 씨!

비스타로고

비스타로고


난 새로운 운영체제로 쉽게 옮겨가지 못한다.

새로 발표되는 OS는 화려하고 많은 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보다 나은 PC성능을 요구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야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면 PC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되며 나도 중 한명이다.

XP가 출시될때도 말이 많았지만 Vista 보다는 덜 했던 것 같다.

얼마전 64비트 프로그램을 테스트할 목적으로 XP와 Vista를 설치해야 할 일이 있었다.

기본적인 OS만을 설치했는데 XP의 경우 3기가 정도 하드를 차지했는데 Vista의 경우 기본적으로 10기가를 차지했다. 요즘은 하드 디스크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으니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용량이란 생각도 있지만 기본적인 OS 의 크기가 크니 아무래도 XP 보다는 느렸다.

최신 업데이트와 기본 프로그램 그리고 개발 툴을 설치하니 XP가 12G Vista가 27G에 달했다. (정말 엄청난 덩치군..)

모두 화려한 UI를 버리고 윈도우 class 테마를 사용했지만 무게감 차이는 있었다. XP에 비하면 Vista는 반응 속도도 느리고 많이 무거운 느낌이였다.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XP 의 FLP 버전 같은 가벼운 Vista가 나왔으면 좋겠다.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늘은 불여우 다운로드 받는날!!

Firefox 3 가 드디어 정식 런칭을 하였다.

Firefox 3

Firefox 3



정식 런칭을 기념하여 다운로드 데이를 진행한다.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기네스 기록에 도전을 한다고 한다.

다운로드 사이트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간편하고 강력한 무료 레코디 툴 이응

이응


아주 오랬동안 레코딩 툴로는 Nero를 사용해 왔다.

그 오랜 시간 동안 Nero는 작고 빠를 툴에서 어마어마한 덩치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버렸다.

사용자의 요구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겠지만 초보자나 간단한 레코딩만을 하는 사용자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러다 만난 툴이 "이응"이다.

간단한 사용자 구성과 한글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툴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레코딩 작업을 이응으로 하고 있다.

내겐 의미가 없지만 락걸린 CD의 복사나 가상드라이브도 추가로 지원해 Nero 와 견주어도 큰 손색없는 레코딩 툴이다.

이응 홈페이지

2008년 6월 14일 토요일

불여우로 기네스북 기록에 참가하기~~~

Download Day 2008

Firefox 3 가 정식으로 출시하면서 세계기록에 도전을 한다고 한다.
도전 내용은 출시 24시간만에 많은 다운로드를 받는 것이다.

세계 각지에서 지원자를 받고 있는다 한다. 지원하는 방법은 웹사이트를 통해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된다. 그러면 출시일(6월 17일)에 해당 메일로 다운로드 메일을 보내면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참가 사이트 : 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

현재 한국의 참가자는 5000명이 안되네요.

2008년 6월 3일 화요일

무료 백신 Avast 4 Home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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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무료 백신도 골라쓸 수 있도록 다양한 백신들이 무료로 공개되고 있다.

Avast 백신도 무료 백신 중의 하나이다.

제약 사항이라면 Home 버전에 대하여 개인 사용자에게만 무료 사용을 허락하고 있다.

이 Avast 백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Home 버전을 다운로드 받고 등록을 하면 등록키가 메일로 배달되는데 백신을 설치하고 받은 등록키를 입력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백신을 설치하면 등록키를 넣으라는 메세지가 없이 일반 평가판 처럼 설치가 되는데 트레이 아이콘에서 "avast! 안티바이러스 시작"메뉴를 선택하면 등록키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고 프로그램을 정식으로 등록 할 수 있다.

avast! 안티바이러스 한국 홈페이지
avast! Home Edition 다운로드페이지
avast! 무료백신 인증키 신청페이지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Ubuntu 리눅스 8.04를 설치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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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청을 해 놓은 Ubuntu 8.04 시디를 받았다.

Ubuntu Linux는 인터넷으로도 다운 받을 수 있지만 무료로 시디를 보내주고 있어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신청을 하는데 이번에도 신청을 해서 받았다.

새로운 버전으로 서버와 데스크탑 버전 그리고 64비트용까지... 예전에는 많은 수의 시디를 받을 수 있었지만 (우분투 측에서 많이 배포가 되길 희망했기에.) 요즘은 비용 문제때문인지 신청 수량이 한정되어 있었다.

서버 버전을 설치해 보았는데 설치 중 몇개의 물음에 대답하면 쉽게 설치가 되었다.  서버버전이라서인지 그래픽 환경은 전혀 설치가되지 않았다. 너무라 오랜만에 접해보는 리눅스 콘솔화면에 당황해서 별다른 작업을 해보지 않고 데스크탑 버전을 설치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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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시디로 부팅을 하면 Live CD가 부팅이 되고 바탕화면에 Examples 폴더와 설치 아이콘만 나오는데 이 아이콘을 클릭 해서 데스크탑 버전을 설치 할 수 있다.

VMware 에서 작업을 했다면 화면을 갈무리 할 수 있었을텐데 다른 PC에서 작업을 해서 화면은 얻을 수가 없었다.

일단 설치를 하면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며 인터넷을 통해 다른 패키지 들도 설치를 할 수 있다.

리눅스가 윈도우즈와 같이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키다 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많이 무거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개발 서버로 사용할 것으로 SVN만 설치를 하면 되는데 잘 되련지 모르겠다. 너무 오랜만에 만져보는 Linux라서...

Ubuntu 홈페이지
Ubuntu 다운로드 페이지
Ubuntu 무료시디 신청 페이지

FlashBlock 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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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Block 라는 Firefox plugin 을 설치했다.

대부분의 외국 사이트들은 플래시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 유독 우리나라 사이트는 플래시의 의존도가 상당히 심하다.

우리나라 사이트의 대부분은 사이트의 많은 부분을 플래시로 도배를 하여 현란한 UI를 자랑한다.

사이트가 많은게 문제가 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문제는 플래시에도 표준문제가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Firefox에서는 IE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경우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본문 중앙에 나타나 사라지지도않고 닫기 버튼도 제기능을 못해 플래시로 인해 본문을 읽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번에도 이같은 문제가 있어 플래시를 막을만한 플러그인을 찾아 보았다.

Firefox 부가기능중 Flash block 기능으로 가장 인기가 있는 녀석으로 골라 설치를 하였다.

이 부가기능을 활성화 하면 페이지 로딩시 플래시 영역에 작은 아이콘만 출력되고 플래시를 로딩하지 않는다.

필요에 따라서 플래시를 활성화 할 수 있고 해당 플래시를 페이지에서 제거를 할 수 있다.

약간은 귀찮은 면도 있지만 빠른 페이지 로딩과 쓸데없이 번쩍이며 시선을 빼앗기는 문제는 줄어든 것 같다.

FlashBlock 홈페이지
FlashBlock 부가기능 설치페이지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삼성 SH-S202N Lightscribe 기능 활성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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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W 드라이브 SH-S202N 를 샀다.

같은 성능의 다른 메이커보다는 저렴하면서도 LightScribe 기능도 지원한다.

미디어도 비싸고 해서 사용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좋지 않은가!

LightScribe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찾아보았는데 Nero Cover Designer를 사용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다.

그래서 설치를 해보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관련 정보를 찾다가 네로 FAQ 사이트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드라이브와 미디어 그리고 네로6 이상에다가 한가지 더 설치해야할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LightScribe Host Software 설치해야 했다.

LightScribe Template

LightScribe Host Software 를 설치하고 나면 Nero CoverDesigner 의 New Document 메뉴에 LightScribe 가 활성화가 되어 이용할 수 있다.

시험삼아 한번 해 봐야 겠다.  ^^*

LightScribe System Software 2008년 03월 버전

DVD-RW Drive (SH-S202N) 를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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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백업용 미디어로서의 CD는 크게 의미가 없어보인다. 백업해야할 데어터의 용량이 커지다보니 DVD 미디어의 사용이 필요해졌다.

기존 노트북에도 DVD-RW 드라이브가 있지만 속도가 느려서 하나 장만하기로 맘 먹고 모델을 골라보았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LG GSA-H44N 는 잘 쓰고는 있지만 맘에 들지 않는 점이 있었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DVD+R 미디어에 대한 호환성이 떨어져 보였다.

한장을 레코딩하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레코딩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브랜드를 바꾸어 삼성쪽 제품을 찾아 보았다.

같은 속도대 가격을 보면 삼성이 조금 저렴해 보였다. 가장 보편적인 모델을 선택하였는데 SH-S202N 이다.
비슷한 성능의 LG 모델보다 약간 저렴하고 LightScribe 기술까지 지원한다.

다양한 미디어를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호환성은 직접 테스트를 해 보아야겠다.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안아파 마우스가 출시 되었다 하는데...

이름도 특이한 안아파 마우스라는 것이 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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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AX (http://www.vaax.co.kr/) 라는 곳에서 출시를 하였는데 디자인을 보면 단순히 기존의 마우스를 세로로 세운 것 밖에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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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마우스를 세운 것 만으로 손목이 아프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문제는 위의 그림에서 보이듯 세끼손가락의 위치이다. 저런 파지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면 피로감이 기존의 마우스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스크롤 휠을 옆으로 눌러 클릭하는 방식은 좋아보인다. 스크롤 휠을 클릭하는 빈도가 작긴 하지만...

와우펜조이 소식이 없었다면 확 끌렸을 만했지만... 조만간 더 우수한 디자인에 성능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될 와우펜조이가 더욱 기다려진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빠르고 편한 시스템 복사 대체 프로그램 TeraCopy

모처럼만에 맘에느는 프로그램을 만났다.

조금 답답한 시스템 복사 기능을 대신할 만한 프로그램 TeraCopy 이다.
TeraCopy 복사화면

TeraCopy 복사화면


탐색기의 기본 복사 기능은 파일 복사 동작중 탐색기의 다른 조작에 불편함이 있었다.

TeraCopy는 탐색기와 통합되어 복사 기능을 수행하지만 복사 기능은 명령이 전달된 후 독립적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그만큼 탐색기의 사용이 자유로워지며 복사 중 일시 정지와 특정 파일을 건너뛰는 기능도 지원한다. 기타 다른 부수적이 기능으로 선택된 파일을 특정 폴더로 복사, 이동 및 삭제 기능을 지원한다.
탐색기와 통합된 TeraCopy

탐색기와 통합된 TeraCopy


설치는 간단하게 이루어지며 TeraCopy 를 기본으로 사용할지 아니면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할지와 완료 후 동작및 진행바 색상을 옵션창에서 설정할 수 있다.
TeraCopy 옵션 창

TeraCopy 옵션 창


TeraCopy 는 공개용 버전과 Pro 버전이 있는데 Pro 버전에서는 파일 선택 기능과 복사 기능을 수행할 때 쌓여진 큐에서 삭제 기능 및 무료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공개 버전만으로도 충분 하리라 생각된다.
확장된 TeraCopy

확장된 TeraCopy



현재 1.22 정식 버전과 2.0 beta3 버전이 있는데 정식 버전은 XP의 테마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UI가 다소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 있다.

TeraCopy의 장점 보기


다운로드 : TeraCopy Website

2008년 5월 7일 수요일

Nero Burning ROM 8.3.2.1 Lite & 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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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o Burning ROM!!

레코딩 툴의 대명사로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Nero 만 있으면 대부분의 레코딩을 수행 할 수 있다.

하지만 계속되는 기능 추가로 덩치가 많이 커져 좀 둔해 보이는데.. ^^*

불필요하게 덩치가 커진 Nero가 맘에 들지 않아서 인지 확 다이어트를 한 버전이 사용자에 의해 만들어 지고 있다.

전체 패키지가 몇백메가바이트에 달하지만 다이어트 패키지는 불과 20~30메가바이트에 불과하다.

Nero 홈페이지
Nero Lite Version
Nero Micro Version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Editplus 3.01 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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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Plus 가 3.01 버전을 발표하였다.

국산 대표적 에디터로 많은 프로그래머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 이라 생각된다.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이 녀석과 함께 많은 일들을 했었든데...

완벽한 한글 지원과 FTP를 직접 다룰 수 있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요즘은 일반화 된 것 같지만

찾기와 바꾸기에서 정규식을 지원해서 보다 강력한 찾기 바꾸기가 가능한 에디터 이다.

한동안 업그레이드가 없었다가 요즘들어서는 업그레이트 주기가 빨라진 것 같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점.
Version 3.01

* 기본 인코딩으로 키보드 언어 대신 시스템 언어 사용.
* 사용자 도구 설정이 500 문자 이상일 때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최대 프로젝트 수를 500개로 늘임.
* 클립텍스트 창에서 '새 파일' 명령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기본 인코딩 설정이 새 문서에 적용되지 않던 문제 해결.
* 정규식을 사용한 바꾸기가 위쪽 방향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표식있는 줄 잘라내기' 가 선택부분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n 명령줄 옵션이 실행중인 인스턴스에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브라우저 메뉴를 선택하면 일시적으로 프로그램이 멈출 수 있던 문제 해결.
* 정규식 '.' 을 사용하면 프로그램이 다운될 수 있던 문제 해결.
* sftp 에서 RSA 서명 알고리듬 지원.
* 한글 특수문자 입력 버그 수정.
*'자동 실행' 사용자 도구 그룹 지원.
* 2차 모니터에서 '색상' 과 '표' 단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 '출력 내용 숨김' 사용자 도구 옵션.
* 파일 첫 줄에 따른 파일 종류 지원.
* '키보드 맵' 명령 실행 결과가 올바르지 않던 문제 해결.
* 칸 단위 선택에서 바꾸기 할 때 프로그램이 다운될 수 있던 문제 해결.
* 존재하지 않는 파일을 프로젝트에서 열면 프로그램이 다운될 수 있던 문제 해결.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Windows XP SP3 설치하다! 다운로드 링크

지난 21 MSDN 과 TechNet에 공개 XP SP3 가 공개 된다 하였는데, 예상데로 공개 직후 인터넷에서 바로 구할 수 있었다.

XP SP3 설치화면

XP SP3 설치화면


Service Pack 3 의 파일 크기는 300MB 정도 되고 설치 시간은 대략 20-30 분정도 소요되었다.
SP3를 다운받아 사무실 PC 에 설치해 보았다.

설치 후  재부팅 할 때 다른 부수적인 설정이 있어서 그런지 빨라졌는지 체감할 수 없었다.

SP3 설치 후 시스템 등록정보

SP3 설치 후 시스템 등록정보


등록정보를 확인해 보니 시스템 정보에 Service Pack 3 가 올라와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평소 Firefox 만을 사용해서 그런지 인터넷 페이지 로딩도 빨라젔는지 체감할 수 없었다.

과연 개선이 된걸까?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PC의 사양이 고사양이다보니 속도가 개선된 걸 체감하기는 힘든 것 같고 집에 있는 노트북에 설치를 해 봐야겠다.

XP SP3 다운로드 링크 사이트

WINDOWSXP-KB936929-SP3-X86-KOR.EXE torrent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와우펜 조이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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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난히 마우스에 관심이 많다. 그렇다고 새 마우스가 나올 때 마다 사서 쓰는 건 아니다.

마우스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손목의 통증을 느끼면서부터이다.

마우스 잡는 시간이 많다 보니 손목의 피로도 그만큼 쌓이고 그래서 조금 더 편한 마우스를 찾게 되었다.

덩치가 큰 마우스, 타블렛 그리고 펜 마우스도 써 보았지만 맘에 들지 않았다. 맘에 들지 않았다기보다는 손목의 피로감이나 편리성이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와우펜 조이의 출시 소식을 들었다.

전작인 와우펜 에코를 사용해 보았지만 너무 컴팩트하게 만들어서 파지감이 그리 좋지 못하고 마우스 바닥이 넓지 않아서 클릭과 휠 사용이 용이치 못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와우펜 조이는 와우펜 에코의 단점을 많이 보완한 것처럼 보인다. 이미지만으로 봤을 때 에코보다는 덩치가 커지고 바닥의 접촉 면적이 넓어서 파지나 클릭에서 보다 편해 보인다. 게다가 에코보다 저렴하게 2만원 미만으로 출시된다 한다.

4월 말에 출시가 된다고 하는데 많이 기대가 된다.

와우펜 조이 제품정보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손에 끼는 마우스" 어서 나와주었으면...

출처 : 전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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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낀채 동작을 할 수 있는 마우스를 MS가 특허 출원 하였다 한다.

손목이 좋지 않아 마우스 사용에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데 좋은 소식 같다.

이 마우스는 무선 레이저 방식으로 동작을 하며 검지 손가락으로 클릭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고 더욱이 키보드를 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같다. 이 마우스가 있다면 손목 절임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품으로 나올 시점은 미정이다.

기사 원문 : 전자 뉴스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Windows XP Service Pack 3 출시 일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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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XP 의 마지막 업데이트인 Service Pack 3 의 출시 일정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변덕스런 일정으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적지 않은 실망을 주었었는데 이번 일정은 꼭 좀 지켜 주었으면 좋겠다.

노트북을 싹 갈아 엎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SP3가 출시가 되면 그때 하려 미루고 있었는데 이제 곧 작업을 할 수 있어 보인다.

SP3 는 4월 21에 MSDN 과 TechNet에 공개가 되며 29일에 Windows 업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한다.

출처 : Neowin.net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편리한 다기능 프로그램 런쳐!! Launchy

메모장이나 그림판을 실행할 때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 보다는 실행창에서 직접 입력하여 실행하는 걸 선호한다.

마우스 클릭클릭 보다는 간단하게 명령어 입력만으로 실행하면 정말 간단하고 편하다.

이런 실행창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Launch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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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경로와 확장자를 설정해 놓으면 간단한 명령어 입력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Program Files 와 시작 메뉴의 단축 아이콘들이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설치 후 바로 시작 메뉴 대신에 프로그램 실행기로 사용할 수 있다.

Launchy 홈페이지

2008년 4월 7일 월요일

OZ 에 끌리다. 하지만...

OZ

LGT OZ



요즘 3G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내게 크게 다가오지 않았다.

영상통화의 매력을 크게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통화를 할때에나 가끔 필요한 것이지 일상에 다가오지는 않는 듯 하다.

뒤늦게 3G에 뛰어든 LG 에서 기존 3G와의 차별성을 두어 영상통화보다는 인터넷 쪽으로 강화를 했다는 소식에 확 끌렸다.

영상통화 보다는 무선인터넷이 실용성 측면에서나 더 피부에 와 닿는것 같다.

그래서 OZ 서비스에 대해서 잠깐 알아 보았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이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선 인터넷 속도도 서비스 가격도 아직은 나에게 큰 매력이 없는 듯 보인다.

2008년 4월 3일 목요일

무료 SMS 보내기 프로그램

네이트 온의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펼친 무료 SMS 정책이 축소되면서 네이트 온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해외에서 문자메세지를 보내려했는데 방법이 없어 한참을 찾에 헤메이다 찾은 무료 SMS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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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는 아니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SMS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SMS 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메가패스/하나포스/엑스피드/LG텔레콤/G마켓 있다.

이 서비스에 대한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의 사용에 관한 도움말을 참고 하면 된다.

홈페이지
다운로드

IE Vs Fir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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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브라우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랜더링 속도 같다.

평소 인터넷 환경이 좋은 곳에서는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요즘 중국 출장으로 그리 좋지 않은 인터넷 환경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 차이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

IE를 사이트에 접근시 스크롤된 부분이 전부 깨져 버리는데 Firefox는 그렇지 않았다.

인터넷 속도 때문에 약간 느리지만 그래도 정상적으로 랜더링을 해주었다. IE8 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는 모르겠지만 IE8 보다는 FF3가 더 기대가 된다.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싸이월드 뮤직플레이어 삭제프로그램

난 싸이월드 뮤직 플레이어를 싫어한다.

싸이월드 뮤직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웹페이지 오프닝 되자마자 흘러 나오는 음악이 반갑지만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싸이월드 뮤직플레이어는 개인 PC를 서버로 활용하여 사용자의 PC의 리소스를 허락도 없이 차지하고 있다는 문제가 있어서 더욱 싫어 한다.

지금은 개선이 되었으련지 모르겠지만 사전 통보도 없이 개인 PC의 리소스를 사용하는건 사용자를 기만하는 행위라 생각한다.

요즘은 싸이월드 활동도 거의 안하지만.. ^^*

혹여나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을 위해 삭제 프로그램을 링크 했다.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트로이 목마에 감염되다.

Naver PC 그린PC지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기본적으로 윈도우즈 시작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 있어 시작프로그램 관리 툴로 등록된 시작 프로그램을 확인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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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해 보니 이상한 실행파일이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혹시나해서 검사를 해 보았다.

네이버 PC 그린 03월 07일자로 검사를 해보니 잡아내지 못했다. 혹시나 해서 03월 14일자 엔진 업데이트를 하고 다시 검사를 해보니 해당 프로그램은 위 실행파일을 스파이웨어로 검출하지 못했고 다른 악성코드를 찾아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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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PC지기 03월 14일자 엔진으로 검사를 해보니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된 프로그램은  V.TRJ.AGent-ECU 란 트로이목마/해킹툴로 검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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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검출된 악성코드를 치료하니 치료후 격리를 시켰다. 실제 파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 보니 사라졌다.

하지만 PC지기로 검출된 내용을 치료하니 치료가 되었다는 메세지 확인 후 실체를 확인하니 아직도 실행파일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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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트리를 확인해 보니 시작프로그램에서는 삭제된 것으로 보아 PC지기는 레이스트리의 정보만 삭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실체는 직접 삭제를 해 주어야 하나 보다.



내가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코딩을 하거나 포스팅을 하기위해 사용하는게 전부인데 그리고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툴을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데 언제 침투를 했는지 모르겠다.

백신을 두개나 설치하고 두 프로그램다 실시간 감시를 동작을 해 놓았는데도 못 잡는걸 보면 백신의 신뢰도가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아내의 PC 사용에 주의를 주고 정기적인 검사를 수행해야 겠다.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Cosy EP646 이어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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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귀가 아파왔다. 귓바퀴 안쪽 귀구멍 입구쪽이 왠지 모르게 아파왔다. 잘 못 건드리면 눈물이 쏙 빠질 정도의 고통으로 돌아와서 이어폰을 할 수 없을 지경이였다.

얼마전 이어폰을 하고 귀마개를 한 탓 이였나? 의심되긴 했지만 확신은 안섰다. 어쨌거나 이어폰이 필요 했기에 귀 안쪽에 꽂는 이어폰 대신할 무언가를 찾았다.

오래 고민을 하지 않고 Cosy 에서 나온 이어셋을 선택하였다. 귀에 거는 형식인데 예전에 비슷한 해드셋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데 귀바퀴 뒤쪽이 통증이 왔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제품도 의심을 하면서 구매를 하였다.

외관의 특별히 이상한 건 없었지만 너무 저렴한 제품이어서인지 마무리가 미흡한 점이 몇 군데 보였다. 볼륨조절 부분에 어느쪽으로 돌려야 높아지고 낮아지는지 표시도 되어 있지 않았다.

세세한건 어차피 저렴한 제품이 용서를 하고 성능을 기대해 보았다. 이어폰의 주 용도는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길에 자전거를 타면서 이용하는 것이다.

퇴근길에 이용을 해보았는데 귀에 거는 고리와 이어폰의 탄력이 없어서 인지 약간 헐렁였다. 자전거를 타면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보니 소리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다. 귀에 완전하게 밀착되지 않아서 더 그런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역시나 귀 뒤쪽의 통증이 약간 발생하였다.

어쨌거나 내가 필요로하는 용도와는 많이 동떨어진 제품이였다. 몇일 더 생각을 했더라면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았을텐데... 다른 해드셋을 고를까 하다가 귀의 통증이 가라앉아 일단 예전 이어폰을 다시 사용해 보기로 했다.


아이코다 상품 정보

2008년 3월 7일 금요일

GMail 아이콘을 만들자!

블로그에 메일 주소를 게시할 때 메일 주소 자체를 게시하는 건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니다.

메일 주소를 텍스트 형태로 노출을 시키는 건 스팸을 보내주세요 라고 광고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이미지 형태로 올리게 되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된다.

아래 웹페이지는 Email 아이콘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인데 유명 메일 서비스의 이미지에 맞는 메일 아이콘을 만들 수 있으며 개인 적인 취향에 맞게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그래픽 툴의 사용이 미숙한 나 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사이트 인것 같다.

E-Mail Icon Generator

아래는 위 사이트에서 만든 메일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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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이외에 다양한 메일 서비스의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