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출시된지 한참이 되어서야 설치를 해보았다.
사실 한번 써보고 싶었지만... 정품 인증과정이 있어서 쉽게 안되더군... 어렵사리 설치를 해서 사용을 해보았다.
몇일 사용을 해보지 않았지만 느낌을 끄적여 보자면.....
다른건 모르겠고... 탭 브라우징은 좋은 기능이다.
허나 FF2 만큼의 유연성있는 브라우징은 아직 멀은듯 했다. 유연성이라 표현한것이 지극히 주관적이긴 하지만....
IE7 과 FF2 의 가장 대조되는 부분이 드래그앤 드롭에 의한 새로운 탭 활성화이다.
FF2 는 링크를 드래그하거나 링크라 걸리지 않고 그냥 URL Text 만 드래그를 하여 탭 영역에 두면 웹 사이트가 오픈이 되었는데.. IE7은 그렇지 않았다.
아무래도 내가 FF2에 익숙해있기 때문인지 IE7의 탭 브라우징은 쉽게 적응하기 힘들었다.
여기저기서 IE7에서 ActiveX에 대한 문제점 보고와 기타 다른 여려 보고들이 들리는데.... 아직은 IE7은 갈길이 먼 듯 보였다.
사실 한번 써보고 싶었지만... 정품 인증과정이 있어서 쉽게 안되더군... 어렵사리 설치를 해서 사용을 해보았다.
몇일 사용을 해보지 않았지만 느낌을 끄적여 보자면.....
다른건 모르겠고... 탭 브라우징은 좋은 기능이다.
허나 FF2 만큼의 유연성있는 브라우징은 아직 멀은듯 했다. 유연성이라 표현한것이 지극히 주관적이긴 하지만....
IE7 과 FF2 의 가장 대조되는 부분이 드래그앤 드롭에 의한 새로운 탭 활성화이다.
FF2 는 링크를 드래그하거나 링크라 걸리지 않고 그냥 URL Text 만 드래그를 하여 탭 영역에 두면 웹 사이트가 오픈이 되었는데.. IE7은 그렇지 않았다.
아무래도 내가 FF2에 익숙해있기 때문인지 IE7의 탭 브라우징은 쉽게 적응하기 힘들었다.
여기저기서 IE7에서 ActiveX에 대한 문제점 보고와 기타 다른 여려 보고들이 들리는데.... 아직은 IE7은 갈길이 먼 듯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