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치 않지만 그 귀신을 오늘 만났다.
Delphi 2006의 CodeCompletion에 관한 11메가 짜리 플래시를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Pentium-4 2.4G 1G RAM)가 버벅거린다.
작업관리자를 실행시켜보니 메모리 사용량이 1.5GB를 넘어선다... Visual Stuido 창 3개, 탐색기 1개 그리고 플래시를 보고있는 불여시 2 하나... 그런데 1.5 기가라니....
정녕 플래시가 잡아먹는 것일까?
버벅이는 중에 간신히 불여시2 의 프로세서를 종료해 보았다. 잠시 후 작업창의 메모리 표시기가 530메가를 가리킨다.
이 상황에서 어찌 플래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있을까?
지금은 같은 상황에 불여시에서 포스팅중인데 580메가다~~
플래시 이넘이 죽일넘여~~
플래시 파일의 Memory Leak 이 많다는 소리를 듣고 불여시에 플래시 블럭킹 플러그인을 설치하였다. 플래시 파일이 위의 이미지로 대체되고 원하는 플래시가 있으면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어떤 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온통 F자 아이콘으로 도배되어 있다. 플래시가 없으면 사이트 이동이 어려울 정도 플래시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특히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블로그의 이미지를 플래시로 올리기 위해 이미지를 플래시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데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겠다.
메모리 잡아먹는 귀신 조심하자~~
(그런데 플래시가 왜그리 메모리를 잡아먹는지 원인이 궁금하네~~~)
으이구, 메모리에 떨다보니 그러시겠군. 우리가 하는 일은 비쥬얼이 중요하기도 하니 플래쉬 요소를 많이 쓰지. 역동적인 요소 말고도 요즘은 rich client로 플래쉬를 많이 활용해.
답글삭제이젠 FLEX까지 나오면서 rich client 비중이 더 커지고, 유저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많이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무분별한 Flash 는 저사양의 Client 에게 부담이 될듯하네~~ 보다 안정화가 되길 바래야지... Adobe 사에서 해결해 주겠지~~~ ^^*
답글삭제아... 플래시에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음... 앞으로 관심을 가지면 안되겠네요. ^^
답글삭제근데 옆에 포토로그에는 덧글을 못 달아요? ㅠㅠ
지금 예원이 말도 하겠네요?^_^
ㅋㅋㅋ 인기가 많으니까 앞으로 많이 개선이 되겠지. 아무래도 요즘의 비주얼한 측면을 부각 시키려면 플래시 만한게 없으니~~ MS 에서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나와봐야 아는거고...
답글삭제포토로그는 단순한 앨범인가봐~~ 댓글 기능은 없는것 같고 앨범에서 사진 골라서 포스팅을 하도록 되어 있는 시스템이네....
아직 말하려면 멀었지.. 울때 '엄마'는 잘 찾던데 '아빠'는 아직....ㅋㅋㅋ